|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 올뉴투산
- 26년 동아마라톤
- 풀코스
- 올뉴투산 엑추에이터
- 내가선 이곳은
- 혼자하는 여행
- 여동 게시판
- 신비로 여행누리
- 청주H.C.C.C
- 동호회 여행
- 청주하이
- 마라톤
- 여동의 역사
- 바람그리기
- 총균쇠
- 하이야
- 하이씨씨씨
- 혼자가는 여행
- 춘천마라톤
- 여행누리 게시판
- 동마
- 동아마라톤
- 26년 동마
- 여행누리
- 단강리
- 신비로
- 올뉴투싼 에어컨 수리
- 여동게시판
- HCCC
- 여동 게시판역사
- Today
- Total
나에게 묻다!
내가 자란 곳은 시골이다. 지금이야 마을앞으로 아스팔트 포장도 되어 있고 동네 앞 언덕으로는 전원주택 단지도 들어와 있지만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때만 하더라도 버스에서 내려 10분정도 걸어야 했고, 눈이 많이 오는 날이면 버스가 다니지 않을 정도의 시골이다.(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시골이었네) 문득 동네 여기 저기에 있던 이름들이 생각난다. 도둑골(동네 뒤산너머 골짜기), 안골, 석수배(동네 앞산 밑에 있던 계단식 논이 있는 곳), 유도고개(유두고개-복숭아 과수원이 있던 언덕) 등. 지금은 그 이름들의 기원을 알만한 분들도 동네에 안계시지만 저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도 적다. 이름이 불리운다는 것은 의미를 부여받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점점 의미가 사라지는 것들이 아쉽다.
좋다, 추워도 좋다 하늘 가득 별이 보이고 한걸음 한걸음 움직일때 마다 신선한 공기가 가슴을 채우고 그런 삶의 변화가 좋다.
우물쭈물 하다가 내 그럴 줄 알았다. - 조지 버나드 쇼 - 아끼면 똥 되는것 4가지 옷, 커피, 돈, 칭찬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 남들이 하고 싶지만 못하는 것, 남들이 안하는 것.... 이중에 답이 있겠지?? 기우재 인디언은 비가 내릴때가지 기우재를 멈추지 않는다.
퇴근길.. 그 반쯤은 자유롭고 또 반쯤은 두려운 길.
1. 일찍 일어나라 2. 금요일에 과음하지 마라 3. 여행은 금요일 밤에 떠나라 4. 책을 읽어라 5. 취미를 가져라 6. 운동을 해라 7. 무리한 계획을 세우지 마라 8. 소중한 사람을 만나라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사랑의 깊이를 나타내는 척도일지도 모른다. 행복하여 흥분되거나.. 지루하여 짜증나거나.. 가끔 누군가를 기다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