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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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그린 그림(사진)

방해

風酒醉雨 2017. 10. 17. 12:52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시간은 필요하다.

나 또한 내가 즐겁기 위하여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다.




사진을 찍고 나니 쉬시던 분이
흘끔 머리를 들어 나를 바라봤다.

난 내 즐거움을 위해 카메라를 들었는데
본이 아니게 남의 편안했던 휴식을 불편하게 만든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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